
[천안/CTN]김태연기자 = 쌍용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경준)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12월 21일부터 12월 23일까지 저소득가정 아동을 대상으로‘제1회 우리동네 찾아가는 산타’를 진행했다.
‘제1회 우리동네 찾아가는 산타’는 쌍용1, 2, 3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아동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산타가 되어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부함에 기부하고, 아동에게 전달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1월 21일부터 12월 9일까지 쌍용1, 2, 3동 행정복지센터의 협조로 산타 기부함을 설치하여 아동에게 전달할 선물을 원활하게 모금할 수 있었다.
쌍용1동 동장 함태식, 쌍용2동 동장 한미순, 쌍용3동 동장 이미화 및 나사렛대학교 자원봉사동아리, 순천향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산타가 되어 모아진 기부선물을 가지고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및 미래지역아동센터, 샛별지역아동센터 등 총 86명의 아동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크리스마스 축하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산타’에 선정된 한 보호자는 “복지관에서 산타가 방문한다고 아이한테는 비밀로 해달라 전달받았거든요, 동장님이 직접 산타로 오실 줄 몰랐어요, 평소 가지고 싶었던 선물을 받고 캐롤을 부르며 행복해하는 아이를 보며 너무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아이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경준 쌍용종합사회복지관장은 “쌍용1동, 쌍용2동, 쌍용3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아동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우리동네 찾아가는 산타’는 앞으로 다양한 후원단체, 기업들을 발굴하고, 쌍용동 외 지역을 넓혀 진행할 것이다. 더 많은 아동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게 지역주민들께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CTN http://www.ctnews.kr/article.php?aid=1672377904339092021
[천안/CTN]김태연기자 = 쌍용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경준)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12월 21일부터 12월 23일까지 저소득가정 아동을 대상으로‘제1회 우리동네 찾아가는 산타’를 진행했다.
‘제1회 우리동네 찾아가는 산타’는 쌍용1, 2, 3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아동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산타가 되어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부함에 기부하고, 아동에게 전달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1월 21일부터 12월 9일까지 쌍용1, 2, 3동 행정복지센터의 협조로 산타 기부함을 설치하여 아동에게 전달할 선물을 원활하게 모금할 수 있었다.
쌍용1동 동장 함태식, 쌍용2동 동장 한미순, 쌍용3동 동장 이미화 및 나사렛대학교 자원봉사동아리, 순천향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산타가 되어 모아진 기부선물을 가지고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및 미래지역아동센터, 샛별지역아동센터 등 총 86명의 아동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크리스마스 축하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산타’에 선정된 한 보호자는 “복지관에서 산타가 방문한다고 아이한테는 비밀로 해달라 전달받았거든요, 동장님이 직접 산타로 오실 줄 몰랐어요, 평소 가지고 싶었던 선물을 받고 캐롤을 부르며 행복해하는 아이를 보며 너무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아이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경준 쌍용종합사회복지관장은 “쌍용1동, 쌍용2동, 쌍용3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아동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우리동네 찾아가는 산타’는 앞으로 다양한 후원단체, 기업들을 발굴하고, 쌍용동 외 지역을 넓혀 진행할 것이다. 더 많은 아동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게 지역주민들께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CTN http://www.ctnews.kr/article.php?aid=167237790433909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