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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과자보따리에 담긴 마음 2014/1008/1443 6,604

과자를 후원해 주신다는 전화를 받고
좋아할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전화를 주신 분은,
홍성현 도의원 사무실의 정승표 의원님☺

이웃과 함께하고 나누고자 하는 마음 덕분에
복지관에 활기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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